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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후기

2/4 자연드림 일광신도시점 오픈식 이야기

송해영2557 3 170 2

아침부터  설렘 가득 안고 일광으로 달려갔다. 

드디어 일광신도시점과 첫만남의 감동!!

서로 가볍게 나눌 인사 시간도 모자랄만큼 매장 안팎은 손님맞이 준비로 한창 분주하였다.

오늘을 기다린 듯 싸늘한 날씨에도 오픈시간 전부터 매장을 찾으시는 분들을 시작으로 OPEN.

아장아장 걷는 아이의 손을 잡고 ,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고..

오늘 지낼 제사 음식재료 구입하러, 자연드림 물품을 체험하러...

집 가까이 자연드림 매장이 생겨서 너무 기쁘다며..

저마다 각자의 이야기로 반갑게 마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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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쁨을 축하하기 위해 일광까지 먼 걸음하신

푸른바다, 남부산, 동래, 부산진, 금정, 오륙도, 해운대 아이쿱 활동가님들.

일광에서 만나니 또다른 반가움과 감동이 몰려왔다.

모두가 양손에 장바구니 가득 담아 나오시는 모습은

더 감동적이었다는...(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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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야 더 멋진 오픈식을 진행하고 싶었지만 코로나 상황도 상황인지라

뿔뿔이 흩어져 있다 반짝 모여 짧게 식을 진행하였다.

오늘을 위해 3년을 기다려 왔다는 이사장님의 인사와 함께

쿱스토어 본부장님, 부산권역 이사장님, 활동가들이 모여 테이프 컷팅식을 진행.

식상한 테이프 컷팅이면 아이쿱이 아니다.

자연드림 물품(김)을 줄줄이 이어서 만든 실속형 테이프

자르고 가방 속에 쏙 넣을 수 있어 더 좋아한 컷팅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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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신도시점의 대박을 기원하며 달려온 으리으리 의리 부산 활동가들

매장 업무가 너무 바빠서 사진조차 같이 찍지 못한 매장 직원분들

일손이 모자란다며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기장,일광 조합원님들

쿱스토어 직원분들

그야말로 협동조합의 의미를 실천으로 보여준 감동의 하루였다.


그런데 잠깐!

매장 안이 너무 바빠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아이쿠~~)

많은 분들이 일광신도시점이 궁금하실텐데..

여러분~~

일광신도시점이 궁금하시나요??

궁금하시면 살포시 장바구니 챙겨

일광신도시점으로 출발~~

3 Comments
김지현3132 02.05 07:06  
빠른 기사 감사합니다.
어제 삐그덕거리는 몸이지만 춤이라도 추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ㅋㅋ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미1179 02.05 11:17  
추운날씨에도  옹기종기모여 함께하는 부산해랑활동가님들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주민영5467 02.05 14:25  
밤9시에가서 구경갔다가 샤핑하고 체리쥬스 받고 왔어요. 일광 자연드림이 생겨 참 잘되었어요. 앞으로도 승승장구.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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