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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스피라시

부산해랑 7 1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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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이영주2732 08.12 04:44  
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큐였다.
영화 카우스피라시는 말합니다. 우리 개인이 아무리 이렇게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해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으려면 육가공인 축산업을 줄어야 한다고 한다. 축산업에세 배출하는 온실가스가 자동차 에서 배출하는 환경오염보다 더 나쁘고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라는 것에 나는 알지 못한 사실이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동식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통해 근육도 키우고 체력을 유지한다. 그런데 고기를 먹지 않아도 살아가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단다.
 요즘 채식주의자륻이 많이 늘어나고 오로지 채식만 섭취하는 인구들이 증가 하고 있다
건강한 삶을 위해 최소한의 육류섭취로 우리가 삶을 영위 하는데는 아무지장이 없다고 하니 육류 소비를 줄려야 겠다
나도 육류를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 않지만 늘 성장기 아이들에게 단백질 섭취를 위해 육류를 많이 먹이려고 노력했야한다생각했는데  식물성 단백질 섭취로도 충분하다고 하니 육류 소비를 줄이도록 노력해야 겠다
지구 환경을 위해 고기 소비도 줄이고 온실 가스 배출을 줄여 지구 온난화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각성하고 실천해야겠다.
김명선9683 08.24 21:15  
"결국 우리는 적의 말보다 동지의 침묵을 기억할것이다." 기억에 남는다.
후원으로 지속되는 비영리단체의 특성, 강력한 축산업계 로비스트와 이익집단, 활동가 개개인에게 가해지는 위협 등으로 현재는 환경단체 또한 자신의 목소리를 낼수 없는 현실을 보여준다. 가축을 위해 재배되던 옥수수, 콩을 굶주린 사람에게 제공하고 채식을 실천하는 것은 기후위기의 해결책이 될 뿐아니라 더 많은 인류에게 식량을 보급할 수 있게 된다.카우스피라스는 채식을 해야 되는 이유를 꼭 집어 알려준다. 카우스피라시를 흥미롭게 보신분들은 씨스스피라시도 살포시 추천해 본다.
물음표에서 마치는 것이 아니라 느낌표를 가지면서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자! 세상을 바꿀수 있는 힘이 생기길 기대해 본다.
한미진0530 08.25 17:18  
생태계 위기가 과연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될 수 있을까?
가축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다. 햄버거 1개를 생산하는데 물 2500리터 사용된다니 어마어마 하다. 아마존 파괴 1위는 축산업인데  환경단체는 축산업문제를 외면하고 있고, 문제제기를 하는 활동가는 살해당하기도 했다.
육류생산자, 식품 생산자 등 이미 거대한 권력이 되었고 정치와 결탁되어 환경단체등도 축산업에 문제제기를 못하고 있는 현실.
곡물 생산의 50%를 동물이 먹고 있으니 육식을 줄이면 기아문제에도 도움이 될 듯 하다.
거대 권력이 된 축산업, 지구 온난화의 주범 축산업. TV건강 프로그램에서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는 말이 불편하게 들린다. 개인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큰 힘이 된다면 세상이 바뀌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작은 실천을 해본다.
박영미1477 08.25 20:25  
카우스프라시!! 추천을 통해 이영화를 몇 개월 전에 보게 되었다. 이영화도 축산업 육식에 대한 경고를 하고 있다. 이런 다큐를 보면 볼 수록 환경단체 기업을 신뢰할 수 없게 된다. 거대한 자본과 그들만의 이익을 위해 우리의 지구와 환경을 외면하는 여러 기업과 단체들! 최근 몇년간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미디어에서 지속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지구를 지키기 위한 개인이 할 수 있는 활동이 채식이다.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 중 자동차, 공장 매연보다 축산이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소에게 먹이기 위해 산림이 파괴되고 그자리에 옥수수나 콩을 심고 있다. 아마존에서는 끊이지 않고 화재가 계속 나고 있고 이 모든 것이 사람이 소를 먹기 위해 일어나고 있는 악행이다. 비건이 되세요! 라고 말 할 수 없지만, 지구를 위해 조금은 알고 주위 사람들과 공유하며 육식을 조금은 줄여보면 어떨까?
최지현8013 08.31 10:36  
"축산업의 음모" 이 영화는 축산업으로 인해 발생되고 있는 사회환경적 문제점들에 대해 조명한다. 공장형 축산업은 육고기 생산을 위해 사용하는 과도한 양의 물이 물부족을 초래하며, 축산업에서 야기되는 온실가스가 온갖 교통수단을 통해 배출되는 온실가스보다 많으며, 가축에게서 나온 각종 배설물들이 물과 토양을 오염시켜, 바다에서는 '데드존'이라고 불리는 죽음의 해역도 만들고 있다고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기아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아직 발생하는데도 우린 더 잘먹기 위해 가축을 기르고, 그것들을 위해 곡식을 기르고 있다. 이를 위해 자연을 파괴시키고,  지구환경은을 더욱 악화시키는 악순환의 고리를 지속시키고 있다. 기업의, 나라의 이윤을 위해 자행되는 이런 시스템에 대해 반기를 들면 생명의 위협까지 받는 세상, 벌써 그런 사회로 병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소위 환경을 보호하고 이를 위해 활동하는 세계유수의 환경단체들이 실은 근본적이고 치명적인 환경파괴의 주범인 공장형 축산업에 대해 묵인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햄버거 한개에 들어가는 고기패티하나에 물 2,500리터가 들어간다는건 참 충격적이다. 우리 개개인이 아무리 절약하고 노력한들 환경이 변하지 않았던 것은 이런 근본적인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기 때문이리라. 영화는 궁극적으로 채식에 대한 강력한 권고이자 필요성을 전하고 있는것 같다. 당장 채식주의로의 전환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육식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줄여나가는 식습관을 마련하는게 나를 위해서도 환경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 같다.
천정심4120 08.31 16:22  
카우스피라시, 처음 들었을때 cow와 spiracy의 합성어라는 생각에 어떤 내용을 전달할지 궁금했다. 일단 이 영화는 conspiracy 음모,공모라는 의미에 cow의 소가 더해져 소에 관해 축산에 관해 던져지는 환경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전문가들조차 축산업에 관해 아무런 의견을 내지 않고 있었고 다큐제작자의 인터뷰를 거절한다거나 두루뭉술한 의견을 전달하는 것으로 답답함을 가지게 해주었다.. 축산업으로 인해 환경이 오염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축산업으로 인한 이산화탄소배출과 대지의 황폐화는 놀라울 정도였다. 근본적인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채식이 정답임을 이 영화에서는 끊임 없이 이야기하고 있었으며 개개인의 생활의 변화가 지속가능한 환경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전달해주고 있었다.  인터뷰의 마무리즈음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할 수 있는 만큼 하라, 하루를 거르지말고 ...
김순임8711 08.31 19:22  
영화포스에서 부터 엄청난 위압감이 느껴진다.
햄버거패티 하나를 위해 드는 엄청난 물의 양.
"소의 음모"는 사실상 축산업자의 음모이고, 환경단체의 외면인 사실이 아프다.
결국 환경을 위해 먹어야 할 음식도 채식으로 귀결된다.
"채식의 실천"  내딛는 한걸음이  지구를 위한 발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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