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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

부산해랑 8 1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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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이영주2732 08.12 04:19  
이제 암이란 병은 늘 우리 일상 생활과 밀접해 있다. 이영화는 우리몸은 암세포를 키울지 굶겨 죽을지 결정할 힘이 있다고 한다.

운동, 스트레스 조절, 합성 첨가물이 암 발생률 높이고 다양한 조미료 가공 식품들이 암환자를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했다.

스트레스는 우리 일상생활의 일부지만 이를 조절하고 받아들이면 운동으로 적당한 신체 리듬을 만들어 건강한 삶을 영위해야 한다고 한다.

이 다큐를 보면서 섬뜩했다.

먹는 식습관,개선의 중요성과 환경을 살리기 위한 사회적 변화가 필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뼈져리게 느낀다.

요즘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체질 개선과  건강한 음식, 운동, 스트레스 조절 등으로 앞으로 남은 삶을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 지길 바라며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우쳐주는 다큐였다.

지금부터 우리 가족 나 부터 식생활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해야겠다.
김명선9683 08.24 20:43  
암공화국에서 살아 남는 법. 본인도 암환자인 다비드 의사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는 뇌종양 선고를 받았지만, 꾸준한 노력과 치료를 통해 20년간 암과 함게 살았고 재발하기 전까지 암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라서 관심을 가지고 보았다. 우리 모두에게는 암세포가 있다. 다만, 스트레스조절, 건강한 음식, 적당한 운동, 독소를 멀리하면 건강하게 살아 갈수 있다. 우리는 70%이상이 음식과 우리의 사는 방식이 죽는 방법에 영향력을 준다고 한다. 나부터 지금부터라도 작은 실천을 시작하면서 건강하게 살아 갈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해준 다큐였다.
한미진0530 08.25 17:34  
프랑스 정신과 의사 다비드 이야기다. 그는 30대 초반에 뇌암에 걸려 수술, 항암치료를 했지만 재발을 하였다. 암세포를 죽이기 위해 많은 치료를 하였지만 암을 억누를 수 없어 어떻게 하면 내 몸이 암에 저항할 수 있을까? 그는 우리 생활습관만 바꾸어도 암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하였고 4가지 건강한 음식, 운동, 스트레스 관리, 해독을 제시하였다.
본인의 이야기를 강연하니 더 공감이 갔고 우리 건강관리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내용들인 거 같다. 독한 약에 의지하지 않고 평소 우리 몸에 저항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은 요즘 더욱 강조되고 있다. 자연드림에서 진행하고 있는 치유 프로그램이다. 제시한 4가지를 평소의 작은 습관으로 건강하게 살아가야겠다.
박영미1477 08.25 20:32  
전 세계적으로 암환자는 급증하고 있다. 왜? 언제부터 암 환자가 늘고 있는가??
암공화국에서 살아 남는 법은 암환자 의사가 암예방에 연구하고 전 세계에 알리는 이야기이며,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서구화 된 식습관으로 우리나라의 암환자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대장암 환자가 많이 늘고 있는데 이는 편리함을 추구하는 인스턴트와 육식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가 평상시 섭취하는 식단이 건강한 식단(유기농, 채식)으로 그리고 꾸준한운동과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암을 예방 할 수 있다라고 한다. 이는 작년 우리 조합에서 진행 했던 면역력업 프로그램과 비슷하다. 아이쿱에서 지향하는 예방의학과도 닿아 있다. 평상시의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래본다.
신남정0992 08.28 16:05  
암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내 일이 아닐것이라고 애써 믿고 싶은 이들이 있다.
암의 예방보다는 치료에만 집중하는 의학산업계의 폐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영화는 죽음에 직면한 의사 다비드의 입을 빌려 어떻게 하면 암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가 말하는 영양, 운동, 독소, 스트레스 관리는 우리가 한번쯤 다 들어본 말들이다.
다만 그 실천에 있어 자기성찰과 번거로움 보다는 손쉽고 편한 길을 택할 때가 많다는 게 현실이다.
정크푸드, 간편식, 가공식품이 나쁘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나 역시 그 어리석은 편리함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가 많다.
담배회사가 거대식품회사를 운영하는 배경에서는 한때 베스트셀러이기도 했던 책에서 '아이에게 과자를 먹일 바에는 차라리 담배를 권하라'고 한 말이 떠올랐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몸을 얼마든지 바뀌게 할 수 있다는 것에 소훌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영화에서 잠깐 언급되는 명상과 유대감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
그리고 만약 영화의 파격적인 제목때문에 보기를 주저하는 이가 있다면 '의사들의 반란' 저자가 했던 말을 인용해본다.
암은 우리를 죽이기 위해 생긴 게 아니라 우리 몸을 살리고자 보내는 구조신호라는 것.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
따뜻한 배려와 수고로 프라이빗한 영화관을 선물해주신 순임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최지현8013 08.30 23:57  
뇌암 재발을 극복하며, 암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널리 알리는 것을 사명이라 생각하는 프랑스 다비드 세르방-슈레베르 박사의 이야기가 중심으로 진행된다. 그는 암이란 대략 14세경부터 비정상세포가 생기기기 시작하여,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경우 암으로 변한다고 한다. 염증을 증가시키는 오메가-6(육류)의 섭취와"비만"이라는 염증성 체내환경형성이 결국 인간의 몸에 암을 발생시키는 촉진제가 되는 것이다.

현대 사회가 암을 형성시키는 시스템을 갖고 있고, 암예방에 대해서는 다소 안일한 태도를 보이기 때문에, 개개인이 다비드 박사가 말한 식생활 습관 변화를 추구하며 암을 관리해야 한다. 단순하지만 중요한 4가지 방법-영양, 운동, 스트레스, 독소 관리-를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야 한다.

자연드림에서 설립하고자하는 라이프케어 부산의료사협의 취지도 이에 부합하는 것 같다. 자연드림이 자연과 사람과 사회가 상생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기를, 암공화국에 빛과 같은 희망이 되길 바래본다.
천정심4120 08.31 18:17  
이 영화는 어떤 방식으로 살아야 하는지 잘 드러낸 영화였다. 암에 걸렸지만 당시 의사가 선고한 수명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살아내고 있었다. 암은 극복할 수있음을 이야기 하였는데 꾸준한 운동을 하고 식습관의 변화를 꼽았다. 가공식품은 중독되는데 이에 식습관의 변화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식물에서 유래한 항암제가 50%나 된다는 것은 채식을 하는 것은 암을 줄일 수 있는 핵심적인 부분이다. 또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사람과의 유대감을 느끼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고 암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의 질은 결국 운동과 식습관 그리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으로 현대생활인의 삶을 좀 더 개선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김순임8711 08.31 19:35  
"암"이라는 병은 우리의 일상에서 흔한 병이다. 병원은 예방을 이야기하기 보다  병소를 제거하는데에 치료를 집중한다.
 다비드박사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좋은생각들로 스트레스를 멀리하고, 운동하고,
독소를 제거 하기를 권장한다.
이 영화를 보니 다비드 박사의 건강을 위한 습관들이 모두  치유와 힐링의 우리 모습과 맞닿아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
지금 막 시작한 독소배출을 위한 클린주스 마시기.. 열심히 잘 실천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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