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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에 입맞춤을

부산해랑 7 1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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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이영주2732 08.12 04:31  
제목을 처음 접할때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제목을 봐서는 어떤 내용인지 전혀 상상이 가지 않았다.
대지에서 입맞춤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 탄소를 흡수 하여 산소를배풀하고 탄소 연료를 만든다
최근들어 전세계가 이상 기후로 많은 농작물 피해 인명피해를 보고있다, 재앙이라고 할 정도의 캐나다에서 폭염 우리나라도 사계절이 점점 없어지고 아열대성 기후로 변화고 있다.폭우, 해일 등의 자연 재해로 환경문제와 기후 변화를 해결 하기 위해 많은 나라에서 노력중이다 여기서 제시하는 건강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농업 방식의 변화를 통해 토양 생태계를 회복하는 해결책이 농업 기반으로 하는 땅은 탄소 저장 능력이 뛰어나다고 한다. 땅에 탄소가 저장되는 과정은 식물과 토양 미생물의 협력을 통해 가능하다고 한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서 성인이 되는 앞으로 세계는  무농약 무초제를 사용하여 원래 자연안에서 식물이 자라나도록 국가적 세계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친환경 재배, 탄소 줄이기에 동참하여 땅을 살리도록 노력해야 겠다. 나 스스로부터 먼저 환경지키기에 동참 해야겠다는걸  절실히 느꼈다.
최지현8013 08.17 11:45  
이 영화는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문제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토양생태계의 회복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농업기술은 토양을 사막화시키고 지구의 기온을 상승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반면 재생농업기술(무제초제,무화학비료,무농약,무경운)은 대기내 탄소가 식물의 뿌리를 통해 미생물과 함께 토양에 고정되어, 대기내 탄소양을 감소시켜 온난화를 둔화시킨다. 또한 식물이 생장하는 환경은 주변온도를 낮추고 내륙내 가뭄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한다.

결국 자연이 건강해져야 자연의 일부분인 인간도 건강해질 수 있다. 농임업에 종사하지 않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환경적인 소비패턴을 마련하고, 내 자녀에게도 환경교육을 통해 실천을 생활화하는게 중요할 것 같다.
한미진0530 08.17 13:04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서 지력을 회복 시켜야 한다는 말은 자연드림 생산자분들에게서 많이 들었던 말이다.  제초제와 비료의 사용은 흙속에 사는 생물과 미생물들을 죽이고 땅을 황폐하게 만든다 그래서 친환경 농산물 재배는 땅속 미생물 과 생물을 살리고 지구도 살릴수 있다는 거
탄소는 우리몸을 구성하는 중요한 물질인 반면 현재 너무 많이 배출되어 지구를 위협하고 있다.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농산물 섭취,  음식물 남기지 않기 등 우리는 실천 해야겠어요
김명선9683 08.24 21:29  
나는 건강뿐 아니라 건강한 토양을 위해 유기농업을 지지하고 아이쿱을 응원한다. 대지의 입맞춤을은 환경 문제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가 점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시대에 농업방식의 변화를 통해 토양 생태계를 회복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농업인들이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좋은 토양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마치 세이프넷의 파머스쿱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영화 중간중간에 나오는 지젤번천, 제이슨 므라즈 등 유명인들이 실천하는 모습도 인상깊었다.  주변의 땅에 식물을 심고 가능하면 나무를 심는 것만으로도 탄소를 선순환 시킬수 있는 첫걸음이 될수 있다.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박영미1477 08.25 20:10  
영화 대지에 입맞춤은,,, 아이쿱생협의 유기농을 지향하는 방향과 파머스쿱의 생산자들의 신념과 너무도 닮아 있다. 영화 도입은 너무 어려운 단어들이 많아 어렵기만 하였지만 영화가 계속 진행될 수록 아이쿱이 추구하는 방향과 너무 닮아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고마운 영화이다. 몇년 전 경북 김병호 생산자님의 포도농장을 방문 했었던 적이 있다. 목질퇴비를 직접 만들어 땅을 살리고 땅의 힘을 키우는 농업을 하고 계셨고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생산지임을 느끼고 돌아왔었는데 이 영화를 통해 친환경 생산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생산자들이 노력하고 있듯 소비자가 그리고 시민들이 지구를 위해 땅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겠다.
천정심4120 08.31 19:57  
이 영화를 보고 땅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다. 건강한 토양은 물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토양이 오염되면 사막화가 이루어지고 토양속의 미생물을 죽이게되어 건강하지 못한 식물이 자라고 다시 그것은 우리 몸으로 되돌아온다. 산업형농축으로 인한 글리포세이트 제초제의 사용으로 토양에 쌓이고 그 제초제성분이 다시 우리몸에 들어오는 악순환이 되는 것이다. 더나아가 축산환경으로 인한 토양의 오염도 어마어마한 것이며 축산환경의 변화가 땅을 보존하고 지구를 살릴수 있는 길이라고 이야기한다.건강한 땅은 초록이 무성한 초지이며 이는 탄소를 땅으로 돌려보낼 수 있는 무한한 힘이 있다는 것이다. 보다 건강한 땅에 더 건강한 인류가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김순임8711 08.31 21:39  
경운이라는 농법이 발전된 농업의 기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토양속의 탄소와 수분을 날려 토양을 황폐하게 만든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되었다.
예전 토마토 생산자 간담회를 통해 '떡잎부터 진짜' 라는 자부심으로 일하고 계신 생산자님이 저절로 떠올라졌다.
땅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유기농업을 쓰는것은 우리에게도 땅에게도 고마운 일이다.
환경도 생각하며  우리몸도 챙기는 아이쿱의 정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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